| 100년 이상 된 최고의 자연 산삼 김천 심마니 소백산 자락서 100년 이상 된 최고의 천연 자연 산삼 발견 김천에 거주하는 김모(50세) 심마니가 지난 26일 소백산 자락에서 산삼 3뿌리를 캐 화제가 되고 있다. 한국산삼경매협회에 따르면 김모 씨가 캔 모삼 1뿌리는 뿌리의 무게만 약 1냥 5돈 정도 나가며 노두의 길이나 미의 상태, 삼의 색도, 산삼의 형태 등으로 종합 감정한 결과 그 수령이 노두의 나이로는 130년 이상 추정되나(원래 산삼 감정 시 원로의 노두가 눌러져 앞착이 되면 맨듯하게 되는데 감정 시 이 부분은 1밀리미터에 2년 정도 감정되므로 이 압착된 부위가 8센티미터니까 165년의 나이가 나온다) 노두의 상태가 너무나 눌러져 있어 감정 자체가 힘들며 몸통의 횡취와 색도 뿌리의 상태 때문 100년 이상된 삼으로만 감정 소견을 밝혔고 자삼 또한 27년 정도 되며 무게는 모삼이 약 1냥 4돈 자삼이 1냥 정도(뿌리의 무게만) 된다. |